뉴스
영광종합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평가 7년연속 '1등 병원' 선정

영광종합병원(원장 오승균)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3년도 전국 430개 응급의료기관평가‘결과, 상위 40%에 해당하는 최우수등급 및 지역응급의료기관 1등 병원으로 선정되었다.

최근 보건복지부는 전국 430개 응급의료기관(권역·전문·지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기관)에 대해 시설, 장비, 인력 등 법적기준과 구조, 과정, 공공영역 등 응급의료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이번 평가결과 영광종합병원은 최우수 등급 및 지역응급의료기관 1등 병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안게 되었다.

영광종합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은 영광, 고창, 함평, 장성 등 인근지역 병원 중 유일하게 2007년부터 2013년까지 7년 연속 지역응급의료기관 최우수 등급 평가를 받으며, 명실공히 지역거점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지위를 다시한번 다지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에 오승균 원장은 ‘지역거점의료기관으로써 지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진료뿐만아니라 시설과 장비, 인력 등 모든 면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중심의료기관으로서 응급진료에 대해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광종합병원은 2007년부터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연중무휴 24시간 원내에 상주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지역 병원 특성상 응급실 전담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응급실 전담 간호사 및 응급구조사를 배치 및 운용하고 있어 더욱 신뢰를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