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영광종합병원 병원장 오승균입니다.
  • 우리병원은 전남 북서부지역에 위치한 종합병원으로서, 1983년에 개원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역거점 중추의료기관으로서 최선,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넓은 잔디밭과 수많은 나무들이 한데 어우러진 자연환경 속에서 200여명의 임직원들은 개원이래 한결같은 마음과 항상 포근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항상 여러분 곁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약속 드리겠습니다.
최근에는 첨단 MRI촬영장비 도입, 분만전문병동개설과 보훈대상자 위탁병원 지정 등을 통해 병원위상이 한층 더 제고 되었습니다. 안전한 병원, 고품질의 병원, 환자와 소통하는 병원으로서 가장 모범적인 농어촌병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였으며 유능하고 친절한 의료진의 손길이 항상 여러분 곁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약속 드리겠습니다.
  • 영광종합병원은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포근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